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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남파와 북파
역사기행

[가장 원시의 백두산 '남파'] 민족독립운동의 성지 '만주'에 닿다, 백두산 역사기행

성인 1인 기준
1,980,000원 부터~

❝ 장엄하고 웅장한 백두산, 민족의 독립 의지를 담다 ❞
가장 북한과 가깝고, 가장 원시적인 모습의 백두산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코스 '남파'와 제일 빨리 개발되어 가장 많이 찾는 메인 '북파' 코스를 이용하여 장엄하고도 웅장한 천지를 만날 수 있는 백두산 ⛰️ 일제강점기 만주로 넘어간 조선인들의 삶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현장 탐방, 북한, 중국, 러시아 3개국의 국경 지대를 조망할 수 있는 지역 탐방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습니다. 📍𝐏𝐎𝐈𝐍𝐓 - 일정 : 4박 5일 - 관광 : 백두산(남파 · 북파), 훈춘(북한 · 중국 · 러시아 3개국 국경지대), 도문(두만강), 용정(명동촌 · 시인 윤동주 생가 · 일본간도총영사관) 등 - 식사 : 일정 상의 식사 제공 (특식 4회 포함) - 호텔 : 이도백하 르지나호텔(준5성), 연길 공룡호텔(정5성) 🛬 항공 관련 안내 · 중국동방항공 인천 - 연길 왕복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항공권으로 진행합니다. · 상품 예약과 동시에 항공 발권을 위해 여권 사본을 담당자에게 보내주시고, 계약금 100만원을 결제 부탁드립니다. 🏩 호텔 관련 안내 호텔 객실 예약이 어려운 경우에는 동일한 등급의 다른 호텔로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이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인 3명이 한 방에 이용하실 경우, 2인실에 간이 침대또는 쇼파베드가 제공되오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부 호텔 성인 3인 투숙 불가할 수 있음) 호텔 베드 타입, 층 수, 룸 타입 등은 호텔 사정에 의해 사전 확약이 되지 않으며, 체크인 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비자 : ★ 2026년 12월 31일까지 중국 비자 면제 ★ ① 사전 전자출입국카드 등록하여 QR 제출합니다. 출발일 기준 72시간 전부터 등록 가능합니다. - 중국 전자출입국카드 등록 사이트 https://s.nia.gov.cn/ArrivalCardFillingPC/entry-registation-home ② 기내에서 종이출입국카드 작성 후 제출합니다.

중국
연길
옌지
백두산
남파
북파
독립운동
역사기행
4박 5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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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가장 원시의 백두산 '남파'] 민족독립운동의 성지 '만주'에 닿다, 백두산 역사기행

항공편
중국동방항공(MU892)
,
중국동방항공(MU891)
잔여인원
현재예약: 6/
최대예약: 16
(최소출발인원 :10)
상품금액
성인 1,980,000원
/
아동 1,980,000원
/
유아 0원
성인(만 12세 이상)
1,980,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7.16 ~ 2024.07.15
1,980,00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7.16 ~ 2026.07.15
0원
0
+
총 금액
1,980,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7월 15일 (수) ~ 2026년 07월 19일 (일)
4박 5일
출국
(인천) 2026년 07월 15일 (수)
→ (옌지/연길) 2026년 07월 15일 (수)
MU892총 2시간 15분 소요직항
귀국
(옌지/연길) 2026년 07월 19일 (일)
→ (인천) 2026년 07월 19일 (일)
MU891총 2시간 5분 소요직항
요약정보
포함사항
  • 인천 - 연길 국제선 왕복항공료
    동방항공 기준 왕복항공료
  • 항공 관련 제세공과금 및 유류할증료
    공항이용료,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등
  • 5성급 호텔 / 4박
    르지나호텔 2박(준5성급) + 연길공룡호텔 2박(정5성급)
  • 전 일정 식사
    4조(호텔식), 3중(현지식), 4석(특식)
  • 전 일정 관광지 입장료
    백두산 남파, 북파 입장료 / 장백산 자연박물관, 용호각 등
  • 35인승 전용차량
    기사 경비,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비 등
  • 현지 가이드
    한국어를 사용하는 현지가이드
  • 역사 전문 해설사
    전문 해설사 동반
  •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 싱글차지
    홀수 인원일 경우 기본 3인실 배정되며, 싱글 요청 시 1인 320,000원 추가됩니다.
  • 기타 개인경비 및 매너 팁
    매너팁은 자율적 선택이나 국제적인 매너 상 $1~2 정도 권유 드립니다. (룸 서비스 팁, 서비스 팁 등)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있음, 인솔자 있음
핵심포인트
  • ✔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백두산 천지! 1회 방문은 아쉬우니까 2회로 진행!
  • 북한과 가장 가깝고, 가장 원시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특별한 '남파' 코스
  • 제일 먼저 개발되어 가장 많이 찾는 백두산의 메인 '북파' 코스
  • ✔ 일제강점기, 만주로 넘어간 조선인들의 삶과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현장 탐방
  • 명동촌, 시인 윤동주 생가, 일본간도총영사관, 조중러 국경지대 방문
  • 항일운동의 현장에서 듣는 조선인들의 독립 의지와 우리의 아픈 역사
  • ✔ 노팁, 노옵션, 노쇼핑 상품으로 쇼핑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오롯이 관광에만 집중 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여행자보험
있음

상품정보

❝ 장엄하고 웅장한 백두산, 민족의 독립 의지를 담다 ❞
가장 원시의 백두산을 만날수 있는 '남파'와 메인코스 '북파'를 함께 느끼는 여행, 북한과 중국, 러시아까지 3국의 국경 접경 지대를 눈에 담을 수 있는 평화기행, 일제강점기 만주로 넘어간 조선인들의 삶과 독립의 의지를 담은 역사기행
백두산(白頭山)은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백색의 부석이 얹혀 있는 모습이 마치 흰머리와 같다고 하여 백두산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고 하는 천지는 맑은 날에 보게 되면 선택 받은 자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날씨가 변덕스럽지만, 흐릿한 날씨에서 봐도 그 마저 장엄하고 웅장합니다. 백두산의 봉우리는 총 16개이고 최고봉은 해발 2,744m인 병사봉(兵使峰)으로 북한에 속해 있으며, 북한에서는 이를 장군봉으로 부릅니다. 중국을 통해 관광이 가능한 남한 사람은 정상에 오를 수는 없고 천지 너머에서 바라볼 수만 있기에 가슴이 미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가장 원시의 백두산을 만날 수 있는 '남파'
제일 빨리 개발되어 가장 사랑을 많이 받는 '북파'
천지의 용암이 분출할 때 용암이 흘러내린 자리로 V자 모양인 천길 낭떠러지 사이로 에메랄드 빛 계곡수가 유유히 흐릅니다. 기묘한 형태의 바위들이 용암을 분출한 시기 이후로 그대로 멈추었고 지금은 그 주위가 천혜의 원시삼림을 이루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뽐내는 북파의 "금강대협곡" 입니다.
온천수에 희소한 미량원소가 많아 높은 의료가지가 있어 신수(神水)라고도 불리는 노천온천지대는 활화산의 뜨거운 열기가 지하수를 만나 최고온도 82℃에 이르며 자연 온천수에 달걀이나 옥수수 등을 담가 삶아 맛보는 것도 색다른 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 북한, 러시아를 잇는 두만강과 3국 국경접경지대
중국, 조선, 러시아 3개국 접경 지역에 위치한 지린(吉林)성 훈춘(珲春)시는 일본해와 가장 가까운 중국의 도시로 특별한 매력을 가진 국경 도시입니다. 훈춘에는 삼국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색다른 풍경의 방천(防川) 관광구가 있는데, 이 곳의 용호각(龙虎阁) 전망대에 오르면 삼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멀리 일본해의 해안선도 또렷이 보입니다.
중국 도문시와 북한 남양시를 마주한 국경지대에 위치한 곳으로 남양시의 북한인들의 생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중국/러시아/북한의 국경을 흘러 동해에 이르는 강까지 갖춘 "도문"입니다. 북한과 중국 사이를 잇는 다리 가운데서 도문대교가 개방되어 있으나, 변경선 이후부터는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살기 위해 '만주'로 넘어간 조선인들의 삶과 독립에 대한 의지
나라를 빼앗긴 부끄러움을 노래한 민족 시인 윤동주는 1917년 명동촌(지금의 길림성 용정시 명동촌)에서 태어나 명동소학교를 거쳐 사촌 송몽규와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편찬하였습니다.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하여 민족현실에 눈을 뜬 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표하려 하였지만, 시대의 상황상 한글로 된 시는 일제의 탄압을 받기 좋았기 때문에 교수님의 만류로 출판을 미뤘습니다. 1942년 3월 도쿄에 있는 릿쿄대학 문학부 영문학과로 일본 유학길에 올랐고 갖은 핍박을 겪으며 조선의 독립을 염원하였습니다. 1943년 7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윤동주는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로 2년형을 선고 받고 감옥살이를 하다 순국하였습니다.
척박한 환경의 만주로 넘어가 나라를 빼앗긴 슬픔을 노래하면서도 독립의 의지를 불태웠던 조선인들의 치열했던 삶과 역사를 따라갑니다.
한민족의 영혼이 깃든 백두산을 눈에 담고, 독립운동의 의지를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 함께합시다✈️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7/15(수)
    중국동방항공
    MU892
    2시간 15분
    직항
    2026년 07월 15일 (수)
    2026년 07월 15일 (수)
    15:40
    16:55
    ICN 인천
    YNJ 옌지/연길

  • (이도백하) 르지나 호텔
  •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특식 (무한리필 삼겹살)
    2일차2026/07/16(목)
  • (이도백하) 르지나 호텔
  • 아침
    호텔식 (퓨어랜드)
    점심
    현지식
    저녁
    특식 (소불고기버섯전골)
    3일차2026/07/17(금)
  • (연길) 연길 공룡 온천호텔
  • 아침
    호텔식 (퓨어랜드)
    점심
    현지식
    저녁
    특식 (무한리필 양꼬치+온면)
    4일차2026/07/18(토)
  • (연길) 연길 공룡 온천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현지식 (중국식 냉면+탕수육)
    저녁
    특식 (닭곰보양식+전통요리)
    5일차2026/07/19(일)
  • 호텔 없음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 중국동방항공
    MU891
    2시간 5분
    직항
    2026년 07월 19일 (일)
    2026년 07월 19일 (일)
    11:35
    14:40
    YNJ 옌지/연길
    ICN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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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해외여행 표준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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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8670-0888
    여행문의
    09:00 - 18:00 (주말, 공휴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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